외암마을, 국내 대표적인 체험마을로 인정받아
제9회 농촌마을가꾸기 경진대회서 우수상 수상
 
아산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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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암마을 전경.     © 아산톱뉴스

아산시는 송악면 외암마을이 올해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제9회 농촌체험마을 경진대회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전국 1500여 개에 달하는 농촌체험마을 간 선의의 경쟁을 치렀으며, 체험프로그램·고객서비스 등 마을간 정량평가(40%) 및 정성평가(60%)를 통해 우수마을로 선정,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외암마을은 마을 간 평가에서 도시와의 접근성이 최상이며 민속마을로 지정된 점, 민속문화를 체험과 연계한 대표적인 체험마을인 점, 현재 전통한옥이 민속마을로 지정돼 있는 그 자체만으로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는 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요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전통혼례, 강정만들기, 떡메치기, 한지체험 등이 운영되고 있다.

시상식은 별도 실시할 예정이며, 아산 외암마을은 상패와 시상금 5000만 원을 받는다.

기사입력: 2010/11/29 [14:41]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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