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에 공동주택 건설 중인 ㈜금강주택, 지역인력 우선 고용한다
지난 19일 아산시와 업무협약… 여러 현안 사항에 대한 적극 협력·지원 약속
배방 세교리에 438가구 규모의 ‘금강펜테리움’ 건설 진행 중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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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시장 박경귀)와 ㈜금강주택(대표 최상순)은 지난 19일 시장실에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시장 박경귀)금강주택(대표 최상순)은 지난 19일 시장실에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금강주택은 아산시 배방읍 세교리 일원에 총사업비 2279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82149, 43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신축공사(금강펜테리움)를 진행 중이다.

 

아산시와 금강주택은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건설업체의 참여 확대 지역업체 장비와 자재 우선 사용 지역인력 우선 고용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현안 사항에 대한 적극 협력·지원 등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이번 아산시와 금강주택의 업무협약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아산시는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건설산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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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20 [13:02]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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