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소방서(서장 박종인)는 소방청이 주관한 ‘2025년 국민안전 구조서비스 향상 프로그램’ 평가에서 아산소방서 구조대가 도내 최강구조대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구조대원의 안전관리, 전문성, 현장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구조서비스 품질이 우수한 구조대를 선발하는 제도로, 아산소방서 구조대는 체계적인 훈련과 현장 중심의 구조활동을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산소방서 구조대는 ▲구조대원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 ▲전문 구조기술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지속 추진 ▲팀 단위 전술훈련 및 신속동료구조팀(RIT) 운영 강화 등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또한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구조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점이 주요 성과로 평가됐다.
박종인 서장은 “이번 도내 최강구조대 1위 달성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온 구조대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만든 값진 성과”라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구조서비스를 제공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5/12/30 [19:55]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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