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FC, 올해 목표는 1부 승격”

김태흠 지사, 2일 아산 홈 개막전 참석해 시축… 선수단 응원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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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흠 충남지시가 2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아산프로축구단 홈 개막적에 참석해 응원을 하고 있다.  © 충남도청

  © 충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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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일 이순신아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파주 프런티어FC와의 충남아산FC 홈 개막전을 찾아 1부 리그 승격을 기원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충남아산FC 명예구단주인 김 지사는 이날 시축을 통해 1부 리그 승격을 위한 승리를 기원하고, 관중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충남아산FC2024년 준우승한 명문구단으로서 강한 저력을 가진 팀이라며 올해는 최대 4개 팀이 K리그로 올라갈 수 있는 만큼 이번 기회에 1부 리그로 진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 차원에서도 지난해보다 훨씬 강화된 지원으로 1부 리그 승격을 끝까지 밀어붙일 것이라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충남아산FC를 힘차게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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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3/02 [16:02]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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