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석 국민의힘 국회의원 아산시 을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충남도당 위원장과 공천관리위원회에 현재 논란이 일고 있는 아산시 기초의원 국민의힘 후보자 공천 과정을 상식에 맞게 진행하라고 촉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위한 출마자 공천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 지역 기초의원 공천 건에 대해 논란”이 있으며, 특히 자신의 선거구인 “아산시 을 지역의 일이라 매우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사전 제시된 공천 기준에 따라, 당원들과 국민들의 상식에 맞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공천 절차를 진행”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이 예비후보는 “많은 출마자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지금, 상식에 맞는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은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지방선거 출마자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선물이자, 출마자들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의무”라고 말하며 “불법적이지만 않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상식에 맞아야 한다”고 윤리적인 수준을 지킬 것을 요청했다.
기사입력: 2026/04/09 [09:17]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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