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소주, 이순신축제 홍보도우미로 나선다

소주 20만 병에 보조상표 부착 유통…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 선봉에 나서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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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강재규 선양소주 영업본부장과 오세현 아산시장.  ©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가 충청권 대표 주류 기업인 선양소주와 함께 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시 한번 협력에 나선다.

 

지난 15일 시장실에서 오세현 아산시장과 강재규 선양소주 영업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홍보용 보조상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선양소주는 자사 제품인 선양린’ 20만 병에 이순신축제 홍보 라벨을 부착해 유통한다. 해당 제품은 4월부터 대전과 충남 지역 식당 및 상가 등에 공급되며, 축제 홍보를 위한 효과적인 매개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시장은 매년 보조상표 후원을 통해 아산시의 소중한 자산인 이순신축제를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태주시는 선양소주에 깊이 감사드린다올해 제65회를 맞아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한 성웅 이순신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65회를 맞이하는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을 기념해 매년 개최되는 아산시 대표 축제로, 오는 430일 개막해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일원에서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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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16 [15:26]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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