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충남]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등록

29일 오전 국회의원 사퇴 ‘본격 선거전 돌입’
“AI와 산업위기 파고 넘고 진짜 새로운 충남 만들 것” 역설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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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  © 박수현 캠프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는 오늘(29) 오전 제22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충청남도 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 후보는 공주 산골에서 자란 저를 충남의 미래를 두 어깨에 얹은 도지사 후보로 키워주신 공주·부여·청양 지역민들께 송구하다는 말씀과 함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린다재선 국회의원, 청와대 대변인,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 특별위원장으로 해낼 수 있었던 일들은 모두 주민 한분 한분의 마음이 끌어주신 덕이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해온 만큼 더 잘하겠다. 더 큰 꿈으로 보답하겠다충남 AI대전환 기반 마련(중기부 지역주도 AI대전환 사업 선정)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자율계정 대폭 확충(3.810.6) 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추진과제 지정 공주·부여·청양 국비 예산 13566억 원 확보(25, 26년 예산)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설립법 통과 백제왕도특별법 법사위 통과 농업민생 5법 통과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실시 등을 대표 성과로 꼽았다.

 

박 후보는 한분 한분의 소중한 마음을 항상 품고, AI대전환과 산업위기의 파고를 넘어 진짜 새로운 충남을 만들겠다새로운 시대를 담대히 선도하는 충남을 위해 끝까지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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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29 [15:50]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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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및 그의 배우자,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과하여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거나, 이들을 비방하는 경우 「공직선거법」에 위반됩니다. 대한민국의 깨끗한 선거문화 실현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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