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정치/행정   시사   교육/체육/문화   피플인   종합/특집   칼럼/기고   사설
편집  2020.08.15 [07:02]
뉴스
정치/행정
시사
교육/체육/문화
피플인
종합/특집
칼럼/기고
사설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부음
혼인
행사
개업
부동산 삽니다
중고차 삽니다
사고팔고 삽니다
자유기고
토론마당
사랑방
모임
아이들방
회사소개/인사말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기자윤리실천
기자회원 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지역신문의 미래
기사제보
HOME > 뉴스 > 피플인
“누군가에 빛이 되는 사람 되겠다”
아산시청 사회복무요원 황재민 씨, 영인면의 ‘작은 등불’ 되다
 
박성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rss band

 

▲ 생활불편민원에 접수된 파손도로를 보수하고 있는 황재민 씨.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 황재민 씨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솔선수범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자 노력해 동료들과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20194월부터 복무하면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행정복지센터와 인근 상가에 버려지는 신문과 폐지를 모아 판매 수익금 166200원 전액을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기부했고, 더 많은 이웃에 도움을 주고자 매월 1만 원씩 정기후원도 하고 있다.

 

또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자 면내 민원 불편사항을 꼼꼼히 살펴 담당 부서로 민원접수해 신속처리 되도록 하고, 영인면 생활불편 민원(불법광고물 제거 40, 도로 파손 보수 10회 등)은 담당 공무원과 동행해 직접 해결을 통해 불편을 하나씩 줄여나갔다.

 

황재민 사회복무요원은 평소 어르신들께서 버스를 타기 위해 도로까지 나와 위험하게 도로 옆에 서계시는 것을 보고 안타깝게 생각해 ‘2021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전 및 충청남도 도민참여예산 제안사업공모전 버스정류장 50m 전 위치에 사람인지 유무 표시판사업제출 한 상태다.

 

▲ 버려진 신문과 폐지 정리하는 황재민 씨.     © 아산톱뉴스


황 씨는 남은 복무 기간 매사 최선을 다해 임하고, 사회에 나가서도 복무를 하면서 느꼈던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누군가에게 빛이 될 수 있는 작은 등불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지난해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 복무기본교육을 이수하면서 행동들이 타의 모범이 돼 우수한 성적을 얻어 표창을 받은 바 있다.


기사입력: 2020/07/08 [13:16]  최종편집: ⓒ 아산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황재민] “누군가에 빛이 되는 사람 되겠다” 박성규 기자 2020/07/08/

아산 인주면 냉정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인사말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강령기자윤리실천기자회원 약관청소년보호정책지역신문의 미래광고/구독 안내 및 신청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발행처 : 아산톱뉴스닷컴 ㅣ (31521)충남 아산시 삼동로 34 (한라동백@ 102동 1710호)ㅣ전화: 041-534-3001ㅣ팩스: 041-534-3001
발행ㆍ편집인 박성규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성규ㅣ이메일 : qkrtjdrb625@hanmail.net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충남 아00068 ㅣ 사업자등록번호: 312-28-20878 l 후원계좌: 농협중앙회 301-0024-1056-51(예금주: 박성규)
발행연월일: 2009년 7월3일 ㅣ 등록연월일: 2010년 3월10일
Copyright ⓒ 2009. 아산톱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qkrtjdrb625@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
아산톱뉴스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